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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구나 슈퍼맨인 까닭?

신체 한계 극복하는‘생존호르몬’

슈퍼맨슈퍼맨

1만년전 제4빙하기가 끝날 무렵. 며칠을 굶은 원시인 ‘따따’ 앞에 난폭한 멧돼지가 나타났다. 따따는 순간 ‘싸울 것인가, 도망갈 것인가’를 고민했지만, 교감신경계는 이미 에피네프린과 코르티솔 호르몬을 분비해 심장을 빨리 뛰게 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근육에 산소를 공급했다. 노르에피네프린은 정신은 또렷하게, 시야는 ...(계속)

글 : 전동혁 jermes@donga.com

과학동아 2007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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