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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참고래, 땅에서 꺼내던 날!

사실 난 4년 전 울산에 위치한 고래연구센터 뒷마당에 묻혔어. 이후 4년 동안 이곳에서 잠자고 있었지. 누가 대체 왜 날 이곳에 묻었냐고?  4년간 묻혀 있던 참고래, 빛을 보다!지난 3월 14일,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 뒷마당에 연구원들이 모였어요. 4년 동안 땅속에 묻혀 있었던 참고래 골격을 꺼내기 위해서지요. 연구원들이 직접 삽을...(계속)
글 : 이윤선 기자·petiteyoon@donga.com
사진 및 도움 : 경리(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 해양수산연구사), 박겸준(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 해양수산연구사), 김현우(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 해양수산연구사)
기타 : [일러스트] 박장규, 이창우
이미지 출처 : 고래연구센터, GIB

어린이과학동아 2018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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