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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현대 기술로 재탄생한 반 고흐의 그림

 반 고흐의 작품이 살아 움직인다!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활약한 화가로, <해바라기>와 <별이 빛나는 밤> 등 뛰어난 그림을 많이 남겼어요. 총 900여 점의 유화와 1100여 점의 습작을 남겼는데, 이중 130점이 영화로 재탄생했지요. 바로 지난해 11월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최초의 유화...(계속)
글 : 박영경 기자·longfestival@donga.com
사진 및 도움 : 도날드 올슨(미국 텍사스대학교 교수), 프란체스카 카사디오(시카고 인스티튜트), ㈜퍼스트런
이미지 출처 : 퍼스트런, Caltech

어린이과학동아 201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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