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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감춰진 미싱 링크 찾는 신종헌터

살아 있는 미싱 링크를 찾다

 ▲실러캔스는 부챗살 같은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에 살집이 있다. 이들 일부가 뭍으로 올라오면서 지느러미가 다리로 진화했다는 게 현재 진화론의 정설이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세상에 약 550종의 동물 이 살고 있다고 믿었다. 당시에는 그것도 많은 숫자였다. 2000년이 지나 18세기에 이르자 현대 생물분류학이 체계를 갖 추기 ...(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here@donga.com
이미지 출처 : 조지프 돌턴 후커, Antweb, 오스트리아 자연사박물관, 브라이언 피셔, 위키미디어

과학동아 2014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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