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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한 달 만에 인공신장 만든다

무중력 실험실로 진화하는 우주여행선

PART 2 - 무중력 실험실로 진화하는 우주여행선 한 달 만에 인공신장 만든다 우주관광사업은 ‘우주판 신(新)골드러시’로 불린다. 하지만 가장 싼 티켓이 1억 원. 초기 고객은 주로 억만장자나 안젤리나 졸리 같은 세계적인 스타에 그칠 것이다. 버진갤럭틱은 부자들의 우주관광이 1년 6개월 안에 끝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끝인가. 최기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미래융합연구실장은 “무중력 상태에서 연구개발(R&D)을 하고 싶어 하는 민간기업이 꽤 있다”고 말했다. 관광은 일회성이지만 우주실험실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우주 연구를 꿈꾸는 흥미로운 과제들을 소개한다.PART 2 - 무중력 실험실로 진화하는 우주여행선 한 달 만에 인공신장 만든다 우주관광사업은 ‘우주판 신(新)골드러시’로 불린다. 하지만 가장 싼 티켓이 1억 원. 초기 고객은 주로 억만장자나 안젤리나 졸리 같은 세계적인 스타에 그칠 것이다. 버진갤럭틱은 부자들의 우주관광이 1년 6개월 안에 끝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끝인가. 최기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미래융합연구실장은 “무중력 상태에서 연구개발(R&D)을 하고 싶어 하는 민간기업이 꽤 있다”고 말했다. 관광은 일회성이지만 우주실험실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우주 연구를 꿈꾸는 흥미로운 과제들을 소개한다.

1 무중력 치약비누, 샴푸, 칫솔, 기저귀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다국적 기업 P&G는 지난해 3월 26일, NASA 및 스페이스X와 협력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의 드래곤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 가서 우주실험을 하기 위해서다. P&G는 6개월 뒤인 지난해 9월부터 ISS에서 치약, 세제, 섬유유연제, 우유, ...(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wooyoo@donga.com
이미지 출처 : NASA, 메이드인스페이스

과학동아 2014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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