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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바다를 꿈꾼 거대 포유류, 고래

고래는 바다를 꿈꿨다. 5000만 년 전, 육지의 네 발 동물은 먹이가 뛰어 노는 따뜻하고 얕은 바다에 첫 발을 담그는 꿈을 꿨다.고래는 바다를 꿈꿨다. 영리하고 친근하다는 이유로 육지의 수조에 갇혔지만, 고래는 다시 자유로운 바다로 돌아갈 꿈을 꿨다.고래는 바다를 꿈꿨다. 드넓은 대양 한가운데에서 마지막 숨을 내쉬고, 고래는 바닥 깊이 가라앉으며 수많은 ...(계속)
글 : 윤신영 과학동아 ashilla@donga.com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 멀티비츠

과학동아 2013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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