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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대한민국 무인기는 ‘트랜스포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스마트무인기사업단은 지난해 수직 이착륙과 고속 비행이 가능한 ‘틸트로터’ 무인기 개발에 성공했다. 개발 기간은 약 10년. 이륙할 때는 헬리콥터처럼 프로펠러(로터)가 달린 날개를 수직으로 세웠다가 비행할 때는 일반 비행기처럼 수평으로 바꾼다. 영화 ‘트랜스포머’에서나 봤을 법한 항공기다. 얼핏 듣...(계속)
글 : 김민수 minsa@donga.com
이미지 출처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과학동아 2013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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