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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I. 스트레스가 남긴 고통스런 흔적, 만성피로

스트레스 호르몬이 부족하다9월 14일 금요일 오후 1시. 진료실.“만성피로로 찾아온 환자들의 타액을 하루 네 번 채취해 호르몬 검사를 해보죠. 그러면 코르티솔 수치가 아침부터 바닥으로 쫙 떨어집니다. 기력이 떨어지는 거죠. 만성피로예요.”3잠시 과거 회상. 기자는 귀를 쫑긋 세우고 3일 전 이동환 서울 고도일병원 만성피로클리닉 원장(만...(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과학동아 2012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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