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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피로사회 - 우린 왜 아프게 불사르며 살까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가. 지금 이 기사를 읽는 일이 집에서 부모님의 묵인 하에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일탈’인 수험생인가. 아르바이트와 시험, 과제에 지쳐 외출 계획은 꿈도 꾸지 못하는 대학생인가. 혹은 이미 써버린 ‘여름 휴가’ 카드를 아쉬워하며 벌써부터 내년 여름을 고대하는 직장인인가. 다가온 명절에 시댁에...(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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