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PART 1. 한국이 금메달 따는 날

“탕!”출발 신호가 터지기 무섭게 수영선수들이 물로 뛰어든다. 물속에서 귀에 들리는 것은 웅웅거리는 소리뿐이고, 눈에 보이는 것은 파란 타일 밖에 없다. 올림픽 수영국가대표팀의 체력 훈련과 컨디션 관리를 맡은 체육과학연구원 정진욱 연구원은 수영을 “올림픽 종목 중 가장 고독한 경기”라고 말했다.물속에서 시작하는 배...(계속)
글 : 이우상 idol@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김형탁 양궁훈련원, 연합뉴스, Daedo, 체육과학연구원, GAMMA

과학동아 2012년 08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2년 08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