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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바람 타고 화성 누비는 텀블위드

큐리오시티~, 큐리오시티! 아직도 저기서 맴돈단 말이야? 하여간 꼼꼼한데다 겁도 많아서는! 그래서 어느 세월에 화성을 다 탐사한담~. 이 ‘텀블위드 로버(Tumbleweed Rover)’가 큐리오시티를 도와야지. 뭐~. 난 바람만 있으면 화성 어디든 탐사할 수 있으니까 말이야.바람만 있다면 하루 수백km도 거뜬!큐리오시티는 유명하지만 ...(계속)
글 : 이화영 기자 | 도움 이주희(한국항공우주연구원 우주과학 연구팀장)

과학동아 2012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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