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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숫자의 마법, 진짜 유망주 찾는 통계

메이저리그에서 뛰다 올 시즌부터 한국에서 뛰는 외국인 타자가 있다고 하자. 이 선수를 스카웃한 사람은 어떻게 타자를 설명해야 할까. 스윙이 호쾌하고, 힘이 좋다고 말하면 될까. 아니다. 타율이 얼마고, 장타율이 얼만지를 말하고, 홈런과 타점의 개수를 말하면 된다. 야구는 숫자로 말하고, 숫자로 이해한다.보통 3할을 치면 잘한다고 한다. 2할 8푼을 치면 보...(계속)
글 : 김종립 기자, 자료제공 스포츠투아이, 아이스탯 jlkim00@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스포츠동아

과학동아 2011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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