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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합성생물, 차세대 게놈 클럽 주인공

내 손으로 생명체 창조하기

작년 6월 생물학계에서 큰 일이 있었다. 미국의 크레이그 벤터 박사팀은 ‘마이코플라스마 마이코이데스’라는 세균의 전체 게놈을 실험실에 있는 화학약품으로 합성했다. 연구팀이 합성한 게놈(synthetic genome)을 세균(원래 게놈은 미리 제거했다)에 다시 넣자 그 세균은 생명활동을 계속 유지했다. 합성게놈도 똑같이 기능한다는 것을 ...(계속)
글 : 최인걸 고려대 교수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사이언스

과학동아 2011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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