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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과학이 만든 '착한 토네이도'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인공토네이도. 34m가 넘는다. 화재가 발생했을 때 사람에게 유해한 연기를 모아 바깥으로 내보낸다.]토네이도가 발생하면 대부분 피하거나, 맞닥뜨리더라도 피해를 최소로 줄이려고 한다. 토네이도가 생기지 않게 미리 막거나 움직이는 경로를 바꾸면 되지 않을까. 안타깝게도 전문가들은 “현재 과학기술...(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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