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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과학혁명의 출발점 종의 기원

“호수에서 헤엄치며 입으로 곤충을 잡아먹는 곰이 거의 고래 같은 동물로 진화할 수도 있다.”1859년 11월 24일, 이런 내용을 담은 ‘자연선택에 의한 종의 기원’이란 책이 영국 런던에서 출간됐다. 저자는 박물학자였던 찰스 다윈.당대 학자들은 곰이 어떻게 고래가 될 수 있냐며 다윈을 비웃었다. 한술 더 떠 다윈의...(계속)
글 : 김기윤 한양대 사학과 강사 kiyoonkim@hanmail.net

과학동아 2009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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