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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인 줄 알면서 주식 파는 이유

인간의 비합리성 보여주는 신경경제학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대학시절 삼총사로 통했던 세 친구가 오랜만에 뭉쳤다.불황이 길어질수록 합리적인 경제활동을 해야 한다고주장하는 ‘주식만’, 외모보다는 깊은 속을 가진남자를 찾아 헤맨다는 외로운 솔로 ‘조아라’,그리고 언제나 따뜻한 마음씨로 기부에 앞장서는 ‘왕선해’.이제 어엿한 사회인으로 ...(계속)
글 : 정재승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jsjeong@kaist.ac.kr

과학동아 2008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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