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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지구온난화 늦춰줄 한 줌의 '소각재'

중금속 빼고 염소 제거하는 토종기술

2007년 말 소각재 속 중금속 성분을 안정시키고 염소를 제거하는 연구플랜트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들어섰다.2007년 말 소각재 속 중금속 성분을 안정시키고 염소를 제거하는 연구플랜트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들어섰다.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지만 쓰레기는 태우면 재를 남긴다.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쓰레기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2005년에는 매일 평균 4만 8398톤의 쓰레기가 쏟아져 나왔다. 하루 동안 국민 1인당 0.99kg의 쓰레기를 배출한 셈이다. 생활쓰레기의 절반 정도는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소각되거나 매립된다. 최근에는 매립지가 부족해지면서 소각하는 비중...(계속)

글 : 안지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자원활용소재연구부 hsjeon@kigam.re.kr

과학동아 2008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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