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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03 뚝딱뚝딱 '프랑켄슈타인 세포' 만들기

생명 2.0 업그레이드 비용, 1000만 달러?

1939년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한 장면. 영화에서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시체의 조각들을 이어 붙여 만든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었다.1939년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한 장면. 영화에서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시체의 조각들을 이어 붙여 만든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스위스의 과학자인 빅터 프랑켄슈타인에게는 엄청난 야망이 있었다. 바로 자신의 손으로 생명체를 창조하는 일! 오랜 연구 끝에 그는 시체의 조각들을 이어 붙여 키 244cm의 인형을 만들고 여기에 생명을 불어넣는다.영국 소설가 메리 셸리의 작품 ‘프랑켄슈타인’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과학자의 얘기를 담고 있다. 프랑켄슈타인처럼 사람을 인공...(계속)

글 : 권오석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믹스융합연구센터 oskwon@kribb.re.kr

과학동아 200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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