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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가솔린 무너뜨리는 바이오에탄올

척박한 땅에서 자라는 연료용 식물

벨기에 브뤼셀의 한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농도 85% 바이오에탄올. 유럽연합(EU)은 2010년까지 수송연료의 5.75%를 바이오연료로 대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벨기에 브뤼셀의 한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농도 85% 바이오에탄올. 유럽연합(EU)은 2010년까지 수송연료의 5.75%를 바이오연료로 대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브라질의 수도 상파울루의 한 주유소. 가솔린과 바이오에탄올의 가격을 적은 안내판이 나란히 붙어있다. 2001년부터 바이오에탄올의 가격은 가솔린 가격의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가솔린과 바이오에탄올의 연비가 각각 11~12km와 8~9km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주유소를 찾는 고객의 반 이상이 바이오에탄올을 찾는 사실이 이상할 게 없다.세계 제 1의 바이오...(계속)

글 : 배현종 전남대 산림자원조경학부 baehj@chonnam@ac.kr
글 : 황인환 포스텍 생명과학과 ihhwang@postech.ac.kr

과학동아 2007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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