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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세지는 여풍 파워의 진실

금녀의 벽 허물지만, 난제는 여전히 남아

거세지는 여풍 파워의 진실거세지는 여풍 파워의 진실

지난 2월 26일 서울대 졸업식장. 여학생들이 줄줄이 단상에 올라 상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단과대 수석 졸업생이다. 총 16개 단과대 가운데 의대와 자연과학대를 비롯한 11개 단과대 수석이 여학생이었다. 올해 서울대 신입생 가운데 40.5%가 여성이다. 역대 가장 높은 수치다. ‘여풍’의 위력이 날로 거세진다.지난 2월 22일 공군 ...(계속)

글 : 목정민 loveeach@donga.com
이미지 출처 : REX 외

과학동아 2007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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