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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엘니뇨 사냥꾼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호주에서 푸르렀던 목장이 황무지로 변했다. 내리쬐는 태양아래 놓인 양들의 운명이 위태롭기만 하다.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호주에서 푸르렀던 목장이 황무지로 변했다. 내리쬐는 태양아래 놓인 양들의 운명이 위태롭기만 하다.

대기와 해양의 상호작용 해석하는 기후학자, 기상청 기후예측과 윤원태 박사“기상청이 장기예보 선도센터로 지정됐습니다. 이제 전세계 예측모델이 계산한 자료를 기상청이 분석해 지구 전체의 기후 변화를 그려볼수있을 거예요.”서울에서 세계기상기구(WMO) 총회가 열리고 있던 11월 8일. 기상청 기후예측과 윤원태 박사는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계속)

글 : 신방길 weezer@donga.com

과학동아 2006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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