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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포는 바로 이 맛이야

무서워서 즐겁다

무서워서 즐겁다. 공포는 바로 이 맛이야무서워서 즐겁다. 공포는 바로 이 맛이야

사람이 손가락만하게 보이는 아찔한 높이에서 줄 하나에 달랑 매달린 채 눈을 질끈 감고 뛰어내린다. 구불구불한 수백m 트랙을 단 몇 분만에 질주하는 청룡열차를 타고 또 탄다. 장난이 아니다. 진짜 무섭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마냥 즐겁다. 이런 사람들 덕에 여름마다 공포영화가 개봉되고 휴일마다 놀이공원이 북새통이다.반대로 어떤 사람들은 별 것 아닌 일에도 사...(계속)

글 : 임소형 sohyung@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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