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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세상에서 가장 섬뜩한 분해 작업 ‘소인수분해’

  1637년 프랑스의 법조인이자 아마추어 수학자인 피에르드 페르마는 소수와 관련된 추측을 내놓는다. 본인의 이름을 따서 Fn=22n+1으로 나타나는 수를 ‘페르마 수’라고 이름 붙였는데, 음수가 아닌 정수 n에 대해 페르마 수는 모두 1과 자신만을 약수로 갖는 소수라는 게 그의 추측이다. 예를 들어 F0는 3, F1...(계속)
글 : 조혜인 기자(heynism@donga.com)
기타 : [일러스트] 김진욱 도움 정경훈(서울대학교 수학 분야 강의교수)

수학동아 2018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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