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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점토판에 새겨진 숫자의 비밀

신화로 보는 바빌로니아 수학

수천 년 전 지금의 이라크 지역. 두 개의 큰 강 사이에 비옥한 토지에서 살던 사람들이 있었다. 비옥한 토지 덕분에 일찍이 농사를 짓기 시작한 이 사람들은 달이 차고 기우는 것을 보며 달력을 만들었다. 이때 사용하던 숫자는 지금과는 조금 다르지만 정교하고 체계적이었다. 모든 기록은 흙으로 만든 점토판에 새겼다. 과연 점토판의 기록 안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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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아 2016년 05호 다른추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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