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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전국이 "후끈후끈" 폭염의 습격

지난 7월 13일 경주의 최고 기온이 39.7℃까지 올랐어요. 7월 기온으로는 75년 만에 최고 기온이었죠. 이날 경주 외에도 경상도 지역에는 40℃를 육박한 곳이 수두룩했어요. 더군다나 이때는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인 장마철이었답니다. 올해 여름 폭염은 왜 이렇게 심해진 걸까요?▼관련기사를 계속 보시려면?Intro. 전국이 "후끈후끈&q...(계속)
글 : 서동준 기자 bios@donga.com
도움 : 김도우(국립재난안전연구원 안전연구실 기상연구사), 이명인(울산과학기술원 도시환경공학부 교수 및 폭염연구센터장)
일러스트 : 달상
이미지 출처 : [일러스트] 달상

어린이과학동아 2017년 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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