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Intro. 소라게, 내집 마련 프로젝트


안녕~, 난 일본 오키나와에 사는 블루베리소라게야. 아름다운 해변에 사는 노숙자 신세지. 무슨 말이냐고? 잘 봐. 난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 뚜껑에 살고 있어. 번듯한 고둥껍데기 집을 구하지 못해 쓰레기 집에 살게 됐지. 내집 마련이 어려운 소라게들의 사연, 한번 들어볼래?

* 소라게, 너의 이름은? 집게! 흔히 고둥껍데기를 짊어지고 생활하는 갑각류를 가리켜 ‘소라게’라 부른다. 하지만 정식 명칭은 ‘집게’다.



▼관련기사를 계속 보시려면?

Intro. 소라게, 내집 마련 프로젝트​
Part 1. 플라스틱 소라게가 나타났다!
Part 2. 소라게야, 새집 줄게~♬​
Part 3. 소라게, 인공집은 과연 필요할까?​
글 : 김정 어린이과학동아 ddanceleo@donga.com
도움 : 한동욱(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생물기반연구본부장), 이상휘(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생물기반연구본부 연구원), 숀 밀러(사진작가), 카츠유키 하마자키(일본 도쿄대학교 해양과학기술대 교수)
이미지 출처 : Shawn Miller

어린이과학동아 2017년 11호
어린이과학동아 2017년 11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