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싹 문해력 워크지 20호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뤄요!
우주 동굴에 사람이 머무는 기지를 세울 수 있을까요?
달과 화성의 동굴은 우주방사선과 작은 운석을 막아 주고,
온도 변화도 비교적 적어 미래 기지 후보로 주목받고 있어요. 🌌
이번에는 우주 동굴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동굴 탐사를 도울 로봇을 알아봐요!
🌋 달과 화성의 동굴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용암의 겉부분이 먼저 굳은 뒤, 안쪽의 뜨거운 용암이 흘러나가면 빈 통로가 남아요.
이렇게 생긴 ‘용암동굴’은 화성에서 2,000여 개, 달에서 1,000개 넘게 발견됐어요.
🕳️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도 있을까?
동굴의 천장이 무너지면 ‘천창’이라는 구멍이 생겨요.
일반 충돌구와 달리 가장자리가 솟거나 주변에 튀어나간 물질의 흔적이 없는 경우가 있어, 동굴을 찾는 단서가 된답니다.
🤖 울퉁불퉁한 동굴 벽은 어떻게 탐사할까?
연구팀은 화성 동굴을 탐사할 로봇 ‘리치봇’을 개발하고 있어요.
리치봇은 긴 팔 8개를 펼쳐 금속 가시가 달린 손으로 암석을 붙잡고, 팔을 움직여 몸을 이동시켜요.
🔍 리치봇은 동굴에서 무엇을 알아볼까?
카메라와 시료 채취 장비를 달면 동굴 벽에 매달려 사진과 정보를 보내올 수 있어요.
미국 모하비 사막의 용암동굴에서 암석을 붙잡는 시험에 성공했지만,
달과 화성의 환경에서도 움직일 수 있을지 더 많은 시험이 필요해요.
용암이 남긴 동굴부터 암벽을 붙잡고 이동하는 탐사 로봇까지!
워크지를 통해 미래 우주 기지의 가능성을 살펴보며 우주 탐사에 대한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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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이제 아이에게 필요한 힘은 '빨리 푸는 능력'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자기 언어로 써내는 힘, 바로 문해력입니다.
최근 많은 학부모님들이 "우리 아이가 읽기는 하는데,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그 고민에서 출발해, 어린이과학동아는 기존의 '읽고 끝나는' 잡지 구조를 넘어, 읽은 콘텐츠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학습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개념 빈칸 채우기로 핵심 개념을 다시 떠올리고, 육하원칙 정리로 기사 내용을 구조화하며,
세 줄 요약으로 핵심을 압축하는 힘을 기릅니다. 마지막에는 직접 기사를 써 보며 생각을 확장할 수 있어요!
모든 활동은 '정답'보다 아이의 사고 과정이 남도록 만들었습니다.
읽기에서 멈추지 않고, 이해를 넘어 생각으로 이어지는 경험. 이제 아이의 과학 읽기는 문해력 워크지와 함께, 한 단계 더 깊어집니다.
문해력 워크지는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학습만화 속 개념을 한 번 더 짚어보고
✔️과학 뉴스 속 과학용어 하나씩 배워보고
✔️기사 네 줄 요약으로 핵심만 추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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