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8호 '인포메이션' 워크지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뤄요!
8월호에서는 제임스 글릭의 『인포메이션』을 다룹니다.
『인포메이션』은 정보가 무엇인지, 그리고 인류가 정보를 어떻게 저장하고 전달하며 활용해 왔는지를 역사와 과학의 관점에서 풀어낸 책입니다. 말하는 북과 문자, 모스부호, 컴퓨터, DNA, 인터넷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정보가 문명을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정보이론의 창시자 클로드 섀넌이 말한 '정보는 의미가 아니라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이라는 개념을 통해 정보의 본질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AI가 정보를 학습하고 활용하는 원리 역시 이러한 정보이론에서 시작되었다는 점도 함께 살펴봅니다. 정보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보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AI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까지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8월호 워크지와 함께 『인포메이션』의 핵심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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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레벨업 워크지는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1단계, 4쪽 북마크로 핵심 이해!
전문가가 정리한 4쪽 사이언스 북마크 코너로 도서의 핵심을 빠르게 이해합니다.
📍2단계, 워크지로 필독서 내용 파악하기
책 내용을 요약하고 어휘력 퀴즈로 과학용어와 개념을 정리합니다.
📍3단계, 필독서 내것으로 만들기
'생각해보기'로 경험에서 출발한 생각으로 질문으로 확장하며 탐구력을 기릅니다.
📍4단계, 생각의 확장, 나만의 탐구 노트 완성
확장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변을 만들며 생각하는 힘을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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