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수학 신들을 찾아 신전으로 모두 모아오면, 너희의 소원을 들어주마!
어느 날 갑자기 수학 신들의 세상 '올림매스'로 소환된 초등학생 다해와 리아! 두 친구 앞에 나타난 최고신 세우스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던져요. "흩어진 수학 신들을 찾아 신전으로 모두 모아오면, 너희의 소원을 들어주마!"
하지만 그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아요. 사사건건 부딪치는 덧셈의 신과 뺄셈의 신, 인간을 싫어하는곱셈의 신을 포함해 올림매스 곳곳에 숨어 있는 수많은 신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있지요. 신들 사이의 팽팽한 싸움과 예기치 못한 우정, 그 복잡한 관계 속에 휘말린 다해와 리아! 신들이 내뿜는 화려한 주문 속에 담긴 수학 용어를 익히고, 베일에 싸인 수학의 탄생 비화까지! 다해와 리아는 무사히 세우스에게 돌아가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올림매스의 운명이 두 친구의 손에 달려 있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어려운 수학 개념 뒤에 숨은 흥미진진한 수학 신화가 궁금한 어린이 독자
- 성장 이야기, 팀워크, 판타지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찾는 독자
- 그리스로마신화를 재밌게 읽은 독자
작가를 소개합니다😋
냠냠ok
어린 시절, 장난감이 없어서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오려서 가지고 놀곤 했어요. 그 덕분에 그림 그리기와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만화가를 꿈꾸게 되었지요.
반면 저는 수학을 썩 좋아하지는 않았어요. 더하기와 빼기를 이해하는 데 한참을 고생했고, 수학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속상해서 울기도 했지요. 수학이 너무 어려워서, 앞으로는 저와 관련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기도 했어요.
먼 길을 돌아왔지만 포기하지 않았기에 지금은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 될 수 있었어요. 새로운 작품을 구상할 때, 문득 어린 시절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이 세상과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집합’ 단원에서 배운 ‘여집합’ 개념이 인상 깊어서, 네이버 베스트도전만화에서 『너의 여집합』이라는 만화를 연재했어요.
가장 어려워했던 수학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만화로 표현하니 수학도 조금은 친숙하게 느껴졌어요. <어린이수학동아>를 만나 『좌충우돌 마법학교』를 시작으로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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