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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리포트 Intro] 남북협력 시나리오

2012년 위성 ‘지오아이(GeoEye)’로 촬영한 북한 영변의 핵시설 단지.2012년 위성 ‘지오아이(GeoEye)’로 촬영한 북한 영변의 핵시설 단지.

 

 

6월 12일 진행될 북미 정상회담의 최대 쟁점은 ‘비핵화 로드맵’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5월 12일 외무성 공보를 통해 23~25일 풍계리 핵실험장 갱도를 폭파하겠다고 밝혔다. 핵실험장 폐기로 비핵화 조치의 첫 발을 뗀 셈이다. 하지만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를 이뤄내려면 앞으로 밟아야 할 과정이 더 많다. 핵시설 가동을 중단하는 것은 물론이고, 핵물질과 핵시설을 해체해야 한다. 여기에 필요한 기술과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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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리포트 Part 1] 완전한 비핵화 위한 해체 기술

[프리미엄 리포트 Part 2] 나라의 동맥과 정맥 교통 인프라

글 : 이영혜 기자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동아일보

과학동아 2018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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