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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극지, 끝없는 프론티어

인간과 우주가 하나 되는 곳 극지. 제6회 극지사진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서원석 제3차 남극장보고과학기지 월동 연구대원의 작품이다.인간과 우주가 하나 되는 곳 극지. 제6회 극지사진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서원석 제3차 남극장보고과학기지 월동 연구대원의 작품이다.

  서울에서 1만7240km 떨어진 곳. 영하 26도의 춥고 가혹한 남극에 진출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와 결단이 필요했다. 그렇게 30년 전인 1988년 2월 17일, 남극에 건립한 첫 과학기지인 남극세종과학기지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의 극지 연구 국가로 도약시키는 토대가 됐다. 그간 북극에 북극다산과학기지를 지었고, 국산 쇄빙...(계속)

기타 : [기획·진행] 이영혜 기자
이미지 출처 : 극지연구소

과학동아 2018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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