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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무수한 기체 먹고 은하 ‘비만’ 막았다

처음 발견됐을 때 활동성 은하핵(AGN)은 그저 예외적인 천체였다. 그러나 거대질량 블랙홀이 AGN의 ‘엔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이 블랙홀의 질량을 재는 방법이 개발되면서 많은 천문학자들이 AGN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특히 은하 진화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AGN을 새로운 눈으로 살피기 시작했다. 모든 은하의 중심에 거대질량 블랙홀...(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Tiziana Di Matteo(MPA), Volker Springel(MPA), Lars Hernquist(Harvard), Fernando Becerra, PF.Hokins et al., J. Flood(AAI), M. Mutchler(STScI), WFPC2, HST, NASA 외

과학동아 2016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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