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Part 2 무관심이 만든 자녀 학대. 어떻게 끊어낼 것인가

자녀살해의 배경에는 대물림되는 학대의 경험이 있다. 이 대물림을 끊어낼 치료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 일반적인 정신과 치료는 시간을 들여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 관계를 형성한 뒤에 한다. 하지만 아동학대의 경우는 다르다. 보호기관에서 아이를 무한정 맡고 있을 수 없다 보니 치료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하지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박사는...(계속)
글 : 최지원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일러스트] 김노랑

과학동아 2016년 05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6년 05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