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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의심스러운 토대 위에 싹트다

미적분의 재발견 탄생

근대 철학의 아버지이자 해석기하학의 창시자인 르네 데카르트는 “물리학의 모든 대상은 기하학으로 환원된다”고 했다. 기하학은 당시 사람들이 수학과 같은 뜻으로 쓰던 말이었다. 자연현상을 이해하는 데 수학의 중요성을 강조한 데카르트 덕분에, 이후의 학자들은 놀라운 발전을 이끌게 됐다. 그 중심에 미분과 적분이 있었다.뉴턴과 라이프니츠, 일...(계속)
글 : 이광연 한서대 gylee@hanseo.ac.kr
이미지 출처 : GIB

과학동아 2015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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