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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난 오늘밤도 삐딱하게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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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은 신화 속의 이름을 좋아한다. 태양계에서 발견된 행성과 위성에도 신화 속 이름이 많다. 태양에서 5번째로 먼,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목성)의 이름은 주피터(그리스 이름 제우스)다. 7번째 행성은 하늘의 신(천왕) 우라누스고, 8번째로 행성은 바다의 신(해왕) 넵튠(그리스 이름 포세이돈)이다. 넵튠은 심한 바람둥이로 여기저기에 수많은 자식을 남...(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4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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