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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_ 우주의 종말은 뜨거울까, 차가울까?

노스트라다무스? 마야 달력? 휴거? 이런 식의 종말론이 종종 세상을 휩쓸고 지나간다. 전부 의미 없는 이야기다. 21세기 인류답게 사고의 규모를 키워보자. 진정한 종말은 이 광대한 우주의 끝이다. 그리고 그건 바로 암흑에너지에 달려 있다.거의 2000년 동안 서구 과학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아리스토텔레스는 우주가 영원불멸하다고 생각했다. 20세기...(계속)
글 : 고호관 과학동아 karidasa@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2013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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