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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_ 보이지 않는 68%의 수수께끼를 찾아서

우주의 68%를 차지하지만 정체조차 모르는 암흑에너지를 찾는 과학자들의 노력이 본격적인 궤도에 들어섰다.이제 10여 년 뒤면 암흑에너지가 어떤 존재인지, 혹은 있는지 없는지 알아낼 수 있을 전망이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암흑에너지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자신의 존재를 우리에게 알리고 있을까.1998년은 우주론 역사에 남을 만한 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애덤 ...(계속)
글 : 고호관 과학동아 karidasa@donga.com

과학동아 2013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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