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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파트 - 전자, 궤도를 포기하다

보어의 원자모형 이후 100년

아인슈타인이 구역질을 내다보어가 전자 궤도에 일정한 반지름이 있다고 주장한 이유는 궤도의 각 운동량을 양자화시켰기 때문이다. 연속적으로 보이던 것, 즉 중간에 끊을 수 없는 것을 불연속적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양자화다(나중에 양자역학의 기본 개념이 된다). 보어는 전자의 각운동량이 플랑크 상수라불리는 숫자에 1, 2, 3과 같은 정수를 곱한 값만 허용된다고...(계속)
글 : 김상욱

과학동아 2013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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