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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천재들의 엉뚱한 행동, 세상을 바꾼 괴짜들

만우절 기획

본인의 의도와는 달리 주변을 황당하게 하는 과학자가 있어. 누구나 주변에 유난히도 물건을 잘 망가뜨리는 ‘마이너스의 손’이 하나쯤은 있지 않아? 전자의 상태를 표현한 ‘파울리의 배타원리’의 주인공 볼프강 파울리는 주변에서 알아주는 마이너스의 손이었어.194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볼프강 파울리는 20세기 초 이...(계속)
글 : 기획·글 오가희 기자
이미지 출처 : 위키미디어

과학동아 2013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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