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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조미료

“음식에는 미원이 좀 들어가야 맛이 있어.”기자는 어린 시절부터 이런 말을 듣고 살았다. 바로 어머니에게서다. 미원은 음식 맛을 내려면 당연히 넣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한참을 살았다. 그런데 나이를 먹고 접한 바깥세상 분위기는 우리 집과 달랐다. 자기 집에서는 몸에 나쁜 ‘화학조미료’를 절대 안 쓴다고 자랑스럽게 ...(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동아일보, 고호관, 이미지비트

과학동아 2012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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