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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과학자들이 탐내는 생체모방 명품 7선

“수십억 년을 지탱해 온 자연은 경이롭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존재인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찾아가는 여행 프로그램에서 나올 법한 진부한 표현이다. ‘위대한’ 자연과 마주친 이들 중 겸손해지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그런데 여기 누구보다 진지하게 자연을 관찰하고 그 앞...(계속)
글 : 김민수 minsa@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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