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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튜링의 마지막 도전

뚫느냐, 뚫리느냐. 창과 방패의 싸움인 암호 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치열하게 펼쳐졌다. 전장의 한복판에는 튜링이 있었다. 독일은 ‘에니그마’라는 암호를 만들거나 해독하는 기계를 만들어 썼는데, 연합군은 이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았다. 결국 영국 정부는 정부암호학교(GCCS)를 만들어 암호 해독 기술을 연구했다.케임브리지...(계속)
글 : 천정희
이미지 출처 : 위키미디어, istockphoto, Imagebit, NASA, 도쿄대

과학동아 2012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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