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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천문대에서 펼쳐진 2박 3일 상상력의 향연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식 천체관측소인 소백산천문대에 SF(과학소설)계를 이끄는 젊은 작가 8명과 현직 천문학자 3명이 모였다. 2박 3일 동안 소백산 별빛 아래서 이들이 펼친, 불꽃 튀는 상상력의 향연을 동행 취재했다.“블랙홀, 평행우주, 외계인까지…. 우주만큼 SF작가의 상상력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소재가 또 있을까요?” (...(계속)
글 : 소백산=안형준 기자 butnow@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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