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별의 전령사, 갈릴레이

400년 전인 1609년 가을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당시 최고 성능의 20배율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해 표면이 거칠고 울퉁불퉁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지금이야 당연한 사실이지만 이는 인류의 지식 체계를 뿌리째 뒤흔든 역사적 사건의 시작이었다. 당시 많은 사람이 달 같은 천체는 매끈하고 완벽하다고 생각했기 때문.갈릴레이 시대 이후 망원경이 점점 대형화되면서 우주...(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9년 01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