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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투발루여 가라앉지 마소서

미래를 빼앗긴 적도의 섬

01매달 보름과 그믐, 바닷물 수위가 높아질 때 투발루는 물난리를 겪는다. 사이클론이라도 오면 섬이 두 동강으로 끊기기도 한다.01매달 보름과 그믐, 바닷물 수위가 높아질 때 투발루는 물난리를 겪는다. 사이클론이라도 오면 섬이 두 동강으로 끊기기도 한다.

태평양의 섬나라 투발루는 지구에서 가장 평화로운 곳이다. 드넓은 태평양에 찍힌 점 하나, 투발루는 지도에 그렇게 표시된다.투발루는 9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다. 이 가운데 수도가 있는 푸나푸티에 사람이 가장 많이 산다. 그래봤자 9500명 가운데 4500명이다. 투발루에 닿는 길은 피지에서 일주일에두번있 는 프로펠러 비행기와 한달에 한두번사흘 동안 거북이처럼...(계속)

글 : 남종영 한겨례21 fandg@hani.co.kr
사진 : 류우중 한겨례21 wiryu@hani.co.kr

과학동아 2007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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