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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과학으로 디자인한 콘셉트카

기능과 감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최근‘명품 차’의 기준 중 하나는 공기저항이 적은 디자인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뉴 S-클래스’는 공기역학 실험을 통해 필요없는 굴곡을 없앴다.최근‘명품 차’의 기준 중 하나는 공기저항이 적은 디자인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뉴 S-클래스’는 공기역학 실험을 통해 필요없는 굴곡을 없앴다.

공기저항 줄이는 ‘바람길’ 설계1973년과 1978년 세계는 두 차례의 오일쇼크로 몸살을 앓았다. 자동차 디자인도 예외는 아니었다. 기름을 덜 먹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차량을 만들어야 했다. 방법은 공기저항을 줄이는것.자동차가 시속 60km를 넘으면 그 때부터 차체에는 진행방향과 반대로 작용하는 항력(dragforce)이 급격히 증가...(계속)

글 : 구상 한밭대 산업디자인학부 ksang@hanbat.ac.kr
이미지 출처 : REX 외

과학동아 2007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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