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1. 우주 최대 난제 암흑에너지

미지의 에너지 설명할 물리도, 수학도 없다

빅뱅 이후 시간이 지나고 우주가 팽창함에 따라 암흑에너지의 반발력(스프링)이 물질의 중력(파란 타원)을 능가한다. 현재 암흑에너지의 강력한 후보는 아인슈타인의 우주상수지만, 암흑에너지를 설명할 물리나 수학이 없다. 아인슈타인을 능가하는 과학자가 나와야 하는 이유다.빅뱅 이후 시간이 지나고 우주가 팽창함에 따라 암흑에너지의 반발력(스프링)이 물질의 중력(파란 타원)을 능가한다. 현재 암흑에너지의 강력한 후보는 아인슈타인의 우주상수지만, 암흑에너지를 설명할 물리나 수학이 없다. 아인슈타인을 능가하는 과학자가 나와야 하는 이유다.

 “우주 최대 난제 푼 뉴턴슈타인 박사, 5년치 노벨물리학상 거머쥐다!”2030년 10월 어느 날 뉴욕타임스, BBC, 동아일보에서 1면에 대서특필한 제목이다. 노벨위원회가 한 과학자에게 5년치 노벨상을 몰아주기로 한 결정은 전대미문의 사건이다. 도대체 뉴턴슈타인 박사의 업적이 뭐기에 이렇게 호들갑이란 말인가.보도에 따르면 뉴...(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과학동아 2007년 0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7년 01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