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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과학자가 증권가로 간 까닭은

이공계는 대박 낳는 황금 송아지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의 금융공학 가으이 현장. 폭넓은 경제·경영 지식과 뛰어난 수학·과학 능력의 결합이 우수한 금융공학 전문가를 만든다.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의 금융공학 가으이 현장. 폭넓은 경제·경영 지식과 뛰어난 수학·과학 능력의 결합이 우수한 금융공학 전문가를 만든다.

요즘 은행에 가 보면 ‘주가지수연동(ELS)정기예금’이라는 것을 판다. 정기예금 이자로 1년에 기껏해야 5%를 주는데 이 상품은 주식값이 많이 오르면 7%를 주고 별로 안 오르면 4.5%만 주는 상품이다. 주가가 오르면 높은 이자를 받고 주가가 안올라도 어느 정도 이자가 보장되니까 손님들 입장에서는 별로 나쁠 게 없어 보인다. 그래서인...(계속)

글 : 이진우 이데일리 voice@edaily.co.kr

과학동아 2005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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