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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학은 돈 버는 여의봉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이유

1929년 미국의 대공황 당시 뉴욕 월가로 몰려든 투자자들. 무분별한 주식 투기는 대폭락으로 이어졌고 수많은 사람들이 파산했다.1929년 미국의 대공황 당시 뉴욕 월가로 몰려든 투자자들. 무분별한 주식 투기는 대폭락으로 이어졌고 수많은 사람들이 파산했다.

맷 세토는 1987년 초등학교 2학년인 9살의 나이에 주식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1992년 14살이 되던 해에 할아버지에게서 700달러를 빌려 사이버텍이라는 기업의 주식을 샀다. 3개월 뒤 이 회사의 주가는 114%나 상승했다. 1993년에는 가족의 돈을 모아 투자를 했고 그 해에 38%의 수익을 올렸다. 다음해에는 33%, 그 다음해에...(계속)

글 : 장경천 중앙대 상경학부 kchang@stockpia.com

과학동아 2005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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