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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닮았을까? 척추뼈

마치 새가 날개를 펴고 있는 모습같이 팔을 치켜들고 있는 사람의 뼈대. 사람의 손목과 팔꿈치 사이에도 새 날개처럼 노뼈와 자뼈가 있다.마치 새가 날개를 펴고 있는 모습같이 팔을 치켜들고 있는 사람의 뼈대. 사람의 손목과 팔꿈치 사이에도 새 날개처럼 노뼈와 자뼈가 있다.

소고기뿐만 아니라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먹을 때도 해부학을 공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감자탕을 주문하면 척추, 척추에 붙어 있는 인대와 근육, 척추 속에 들어 있는 척수를 보면서 돼지의 척추와 그 주변 조직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돼지의 척추는 사람과 크기, 생김새, 개수가 비슷하다. 포유동물의 척추는 목뼈, 등뼈, 허리뼈, 엉치뼈, 꼬리뼈로 나뉜다. 목뼈...(계속)

글 : 정민석 아주대 해부학 dissect@ajou.ac.kr

과학동아 2004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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